LIKELION
at SYU 14th
ABOUT


LIKELION
at SYU멋쟁이사자처럼 삼육대학교
테크 기반의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연합 IT 동아리로 전공 상관없이 다양한 전공자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삼육대학교 중앙동아리, SW 동아리이자 전국 연합 동아리입니다.
사단법인 멋쟁이사자처럼의 각종 스터디와 네트워킹, 행사 지원을 통해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멋사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삼육대학교만의
세분화된 트랙별 커리큘럼

기획 & UX/UI 디자인
아이디어를 감각적으로 시각화하는 기획 & UX/UI 디자인 트랙은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를 설계하고, 서비스의 흐름과 기능을 기획하여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프론트엔드
웹페이지의 시각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프론트엔드 트랙은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화면과 기능을 개발하는 역할로, HTML, CSS, JavaScript 등을 활용하여 웹이나 앱의 UI를 구현합니다.

백엔드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서버를 담당하는 백엔드 트랙은 데이터베이스, 서버, API 등을 관리하며, 프론트엔드와 연결되어 웹이나 앱이 원활하게 동작하도록 로직을 개발합니다.

AI / ML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모델을 적용하는 AI/ML 트랙은 LLM 기반 자연어 처리나 간단한 컴퓨터 비전 기술을 웹서비스에 적용하여, 실제 서비스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난
삼육멋사 13기는
이런 활동들을 했어요
열심히 활동했던 13기 아기사자들의 1년간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삼육멋사 13기
아기사자들의 생생한 후기
기획/디자인
외부 대학과 교류할 수 있는 귀한 기회
학교에서 혼자 과제에 파묻혀 살 때는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만남으로 프로젝트를 대하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톤, 해커톤과 같이 다양한 대회를 차근차근 해나가며 협업에 대한 진입장벽과 걱정이 많이 사라진 것 같아서 즐거웠습니다!
13기 윤O원
실무와 협업을 경험할 수 있는 곳
디자인 수업만으로는 하기 어려운 실제 프로젝트를 직접 해보면서 툴이나 실무 방식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선배들이랑 타과 친구들이랑 같이 협업하는 과정도 재밌었고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도 많이 쌓을 수 있었습니다. 실무 감각을 몸으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동아리입니다!
13기 임O현
프론트엔드
이론을 넘어,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멋쟁이사자처럼에서는 강의를 넘어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구현, 협업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고, 사용자 관점까지 고민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시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원하는 기능을 직접 구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새로운 기술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막연하다면, 멋사에서 직접 부딪히며 성장하고 개발의 흐름과 자신감을 함께 얻어가길 추천합니다.
13기 박O우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경험
리액트를 처음부터 배울 수 있도록 운영진 분들께서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과 활동만으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해커톤과 여러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팀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이후에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13기 이O규
백엔드
백엔드 초보의 우당탕탕 성장기
백엔드 노베이스로 시작해 막막함이 컸지만, 13기 멋사 활동을 통해 많이 달라졌습니다. 타 대학생들과 함께한 해커톤과 연합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기술 스택의 팀원들과 협업하며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제는 주도적으로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전 프로젝트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모두 얻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3기 왕O휘
어느새 풀스택을 바라보며!
영어영문학과에서 컴퓨터공학부로 전과한 특이한 케이스지만, 수업에서 배우지 않는 다양한 것들을 직접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대회와 프로젝트를 통해 캡스톤에서 PM도 경험했고, 어느새 풀스택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어요. 백엔드였지만 프론트 스터디까지 경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낙오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저처럼 직접 부딪히며 성장할 기회를 추천드립니다!
13기 신O연





